패션 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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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엘 킴벡
  • 2012.07.10
  • 148*210mm
  • 350
  • 9788959891870
  • 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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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스타일 하나로 세계를 사로잡은 패션피플 30인『패션 뮤즈』. 톰토드, 프라다, 라프 시몬스, 토즈, 캘빈 클라인 등 세계 최고 브랜드들의 광고 촬영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인 조엘 킴벡. 할리우드 크리에이티브 디렌터인 조엘 킴벡이 직접 묻고 쓴 스타일 에세이로, 그는 이 책에서 요즘 제일 잘 나가는 할리우드 여배우부터 미국의 퍼스트레이디인 미셸 오바마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세계적인 스타일 스타 30인의 솔직담백한 인터뷰를 담아냈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패션 뮤즈여, 영원하라


Part 1 얼굴 자체가 브랜드! Cover Girl & Campaign Queen

아만다 사이프리드 Amanda Seyfried너무 아름다워서 오히려 비현실적인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Keira Knightley 패션으로 시대적 아름다움을 표현하다

줄리아 로버츠 Julia Roberts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는 ‘귀여운 여인’

기네스 팰트로 Gwyneth Paltrow진정 패션을 사랑하는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 Angelina Jolie 그녀는 대통령이 되고 싶어 해

스칼렛 요한슨 Scarlett Johansson클래식과 트렌디가 공존하는 얼굴

제니퍼 애니스톤 Jennifer Aniston진정한 아메리칸 스위트 하트

사라 제시카 파커 Sarah Jessica Parker‘섹스 앤 더 시티’보다 ‘스타일 앤 더 시티’


Part 2 그냥 모델 아니고 슈퍼모델 Not Just a Model, But a Supermodel

지젤 번천 Gisele Bundchen 이 시대 마지막 슈퍼모델

케이트 모스 Kate Moss크리에이터들의 숨겨진 영감의 원천

시에나 밀러 Sienna Miller그녀의 미들네임은 ‘스타일’

알렉사 청 Alexa Chung파파라치 걸의 강림 혹은 잇걸의 재림

미란다 커 Miranda Kerr만인의 연인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그녀

이리나 라자레누 Irina Lazareanu패션 모델들도 인정하는 최고 멋쟁이


Part 3 조금은 다르지만 엄청나게 멋진 Little Different but Absolute Fabulous

브래드 피트 Brad Pitt인생 자체가 남성지 패션 화보

소피아 코폴라 Sofia Coppola마크 제이콥스가 사랑한 그녀

클로에 세비니 Chloe Sevigny스타일만큼이나 재능이 정말 뛰어난 배우

조시 하트넷 Josh Hartnett그가 특별히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이유

미셸 오바마 Michelle Obama패션으로 새로운 소통을 시도하는 퍼스트레이디


Part 4 레드카펫의 열기 Red Carpet Fever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디오르가 사랑한 푸른 눈의 뮤즈

조디 포스터 Jodie Foster오스카 최악의 드레서에서 아르마니의 뮤즈로

우마 서먼 Uma Thuman팜므 파탈에 기품마저 더하다

코트니 러브 Courtney Love과거는 록스타, 오늘부터 오스카 여신

케이트 블란쳇 Cate Blanchett디오르와 지미추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오스카 여왕

르네 젤위거 Renee Zellweger못 말리는 워스트 드레서, 빈티지 여왕이 되다


Part 5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설들 Oscar Classic

오드리 헵번 Audrey Hepburn패션 자유주의자, 지방시의 뮤즈

비비언 리 Vivien Leigh불꽃같은 인생의 하이라이트가 되어준 양귀비꽃 드레스

그레이스 켈리 Grace Kelly에르메스 백에 켈리의 이름을 새기기까지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Barbra Streisand누드에 가까운 팬츠 수트의 전설

셰어 Cher오스카 역사에 길이 남을 엽기적인 그녀


에필로그

감사의 말

사진목록

참고문헌


저자

조엘 킴벡


저자 조엘 킴벡 JOEL KIMBECK은 국제적인 패션 무대에서 맹활약중인 한국인 광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칼럼니스트. 주로 맨해튼의 회사에서 작업을 하고 브루클린의 집에서 잠을 청한다. 하지만 1년에 3분의 1정도는 브루클린의 집이 아닌 파리, 런던, 밀라노, 도쿄, 홍콩 혹은 서울의 호텔에서 지내기 때문에 집에서 식물을 기르는 것도 포기한 지 오래다. 어린 시절 집에서 뒹굴던 패션지 <보그>와 에서 포토그래퍼 브루스 웨버가 촬영한 캘빈 클라인 광고 캠페인을 우연히 본 후 패션 이미지에 급격히 매혹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직 어린 소년이 보아선 안 되었던 금서, 패션 광고계의 거장 파비앙 바롱이 기획하고 패션 사진의 최고 실력자인 스티븐 마이셀이 촬영한 마돈나의 섹슈얼한 도발로 가득한 화보집 <섹스SEX>를 구해 보면서, 그 어린 소년은 패션과 관련된 광고와 이미지를 만드는 일에 평생을 바쳐야겠다고 결심한다. 패션으로 풀어진 이미지들을 탐닉하고 그 이미지 속에 존재하는 아이템을 존경해 마지않는 ‘패션’이라는 종교의 숭배자들, 그중에서도 특히나 이미지에 중독된 이를 만났을 때 가장 성취감을 느낀다. 그리고 그의 손에서 새롭게 재해석되고 재창조 된 패션 이미지를 통해 매출이 이전과 달라졌다는 클라이언트의 평을 들을 때도 묘한 만족감을 느낀다. 현재 조엘 킴벡은 뉴욕 패션 광고 회사 ‘바롱 앤 바롱’ ‘립맨’ 등을 거치며 캘빈 클라인, 버버리, 애스프리, 보스, 프라다, 톰 포드, 라프 시몬스, 토즈, 로베르토 카발리, 안나 수이, 알베르타 페레티, 이세이 미야케 그리고 삭스 핍스 애비뉴, 로드 앤 테일러, 이세탄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패션 브랜드 및 백화점을 위한 광고 캠페인을 기획하는 패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이다. 2007년부터는 일본의 일간지 <도쿄스포츠> 연재를 시작으로 패션 칼럼니스트로도 활동을 시작, <쿠리어 재팬> <마담 피가로> <카사 브루터스> 등 다양한 일본 매체에 칼럼을 기고했다. 미국에서도 패션 일간지 를 비롯해 <인덱스> <듄> <업스트리트> <오운> 등의 패션 매거진에 칼럼을 썼으며, 한국에서는 2008년부터 <동아일보>를 필두로 <주간동아> <신동아> 그리고 월간 <디자인> 등에 다양한 칼럼을 실었다. 그의 작업이 더 궁금하다면, 그의 홈페이지 WWW. JOELKIMBECK.COM 을 방문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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